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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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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 서울서 3시간 거리 기사의 진실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3. 4. 2. 16:56
며칠전 도쿄 해리포터 실내 테마파크가 문을 연다는 기사의 제목으로 "서울서 3시간 거리에 들어선다" 라는 기사가 올라와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람들은 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 어떻게 기사를 이렇게 짓냐라며 화를 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며칠 후 이런 글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기자는 처음에 제대로 써서 올렸는데 신문사 데스크에서 마음대로 기사 제목을 바꿔서 올렸다는 것. 주로 신문사나 방송사의 각 부서의 장이 맡는 데스크는 기사의 방향을 기획하고 올라온 기사를 검토하는 역할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기사의 방향이나 제목을 바꿔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데스크에서 정상적인 기사를 자극적인 제목으로 바꿔서 클릭을 유도해서 조회수를 높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처음에 아무 문제 없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