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천사
-
스타벅스 이름과 로고의 유래, 로고 변천사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4. 7. 9. 00:10
스타벅스 로고에 있는 여성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인어 세이렌(Siren)의 형상이다. 원래는 상반신은 여자 하반신은 새인 반인반조 모양으로 묘사되었으나 시간이 흘러 후대에 와서는 암초에 앉아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배를 유혹해 침몰시키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인어로 정착되었다. 동화 인어공주의 유래이기도 하다. 스타벅스의 오리지널 로고는 1971년 미국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에 가면 볼 수 있는데 16세기 노르웨이의 한 목판화에 등장하는 그림을 본뜬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로고를 보면 사이렌이 2개의 다리 모양의 지느러미를 손으로 잡고 있는 모습이 나와 있다. 참고로 '스타벅스'라는 브랜드명은 소설 '모비딕'에 나오는 피쿼드호의 일등 항해사 이름에서 유래했다. 소설에 보면 일등 항해사 스타벅은 복..
-
올림픽 양궁 종목의 변천사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2. 12. 1. 20:28
원래 올림픽 양궁은 경기 방식이 중구난방이었어서 1924년 퇴출되었다가 1972년 다시 정식 종목이 되었다. 1972년부터 1984년까지는 남녀 개인전만 열렸는데 더블 피타 라운드 방식으로 열렸다. 남자와 여자 모두 총 4개 거리에서 거리별로 36발씩 두 번의 기록을 합산하는 방식이었다. 단체전은 1998년 서울 올림픽 때부터 추가되었다. 경기 방식도 그랜드 피타 라운드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역시 각 거리별 샷 총합으로 예선과 8강을 추리고 8명이 메달을 경쟁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다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1:1 맞대결로 방식이 바뀌었으며 70m 표적에 12발의 합계 점수가 높은 선수가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2012 런던올림픽부터는 세트제를 도입, 전체 점수와 관계없이 6발씩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