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해고에 앙심 품고 와인 저장탱크를 열어버린 직원
    카테고리 없음 2026. 5. 9. 00:10
    300x250

     

    2024년 2월 스페인 바야돌리드에 위치한 Cepa 21 와이너리에서 한 괴한이 침입. 수만 리터의 발효중이던 와인을 와이너리 바닥에 흘려버렸다. 손실된 와인은 6만 리터에 달하며 총 8만 병을 채울 수 있는 양으로 손실액만 약 250만 파운드(당시 환율로 치면 약 37억 정도)였다고 한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와이너리에서 해고된 전 여직원이 앙심을 품고 복수로 저지른 일이라고 한다. 

     
    300x250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