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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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오턴과 RKO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4. 9. 27. 00:10
RKO. WWE 슈퍼스타인 랜디 오턴의 피니쉬 기술. 등진 상태에서 상대의 목을 팔로 휘감아 그대로 넘어져서 상대의 턱과 목을 타격하는 브레이커계 기술로 점핑 커터로 분류된다. 이 기술은 쟈니 에이스가 가장 먼저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기술로 가장 유명한 선수는 DDP(다이아몬드 달라스 페이지)인데, 그의 피니쉬 무브인 다이아몬드 커터였다. (DDP 이후 이 기술에 '커터'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후 DDP가 랜디 오턴에게 자신의 피니쉬를 사용하도록 권했고 랜디 오턴이 점프 동작을 추가하여 RKO라고 이름 붙였다. 이름의 유래는 랜디 오턴의 풀네임인 "Randal Keith Orton"의 이니셜을 딴 것이다. 랜디 오턴은 할아버지부터 3대째 프로레슬링을 하는 레슬링 집안으로 젊었을 때부터 WWE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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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의 유래와 장대의 역사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3. 8. 17. 00:10
장대높이뛰기의 기원은 매우 오래되었다. 그 기원은 고대 양차기들이 방복장에서 장대를 이용해 장애물을 넘었다는 설, 사냥꾼이 수렵에 나가 개 뒤를 쫓을 때 장대로 담이나 덩쿨을 넘었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 늪의 수렁을 넘는 방법이었다는 설 등이 있다. 잉글랜드 북서부에서는 직업 장대높이뛰기 선수가 장대를 이용해서 넘는 경쟁이 있었다고 한다. 1775년 독일의 체육학자 구츠무츠가 '청소년을 위한 체조'라는 책에서 장대높이뛰기를 소개한 것도 있다. 1800년대 장대높이뛰기 경기가 도입되었다고 알려지며 가장 오래된 기록은 1860년대라고 한다. 1896년 제1회 올림픽 우승 기록은 3m 30cm이었다. 장대높이뛰기의 장대는 재질, 두께, 길이에 대한 제한규정이 없다. 그래서 과학기술의 발달이 기록에 지대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