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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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Plogging)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2. 9. 21. 00:03
플로깅(Plogging). 이삭을 줍는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 웁(Plocka upp)'과 달린다는 뜻의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확산되었다. 산이나 해변, 강이나 공원 등 어디든지 가벼운 쓰레기 가방과 장갑, 집게를 가지고 뛰거나 가볍게 등산을 하면서 환경보호와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 의의가 있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잠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은 스쿼트나 런지 동작과 비슷하기 떄문에 운동 효과도 있다고 한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격. 스웨덴 피트니스 앱 라이프섬(Lifesum) 조사 결과 플로깅의 시간당 소비 칼로리는 576kcal로 조깅만 할 경우의 470kcal보다 대략 1.2배 정도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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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를 13초대에 뛴 70세 할아버지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2. 7. 19. 23:23
2022년 5월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Penn Relays' 100m 부문에 출전한 70세의 마이클 키시가 13초 47이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함. 연령대 100m 경주에 출전한 마이클 키시는 검정색 선글래스를 끼고 1952년생이라는 것을 아무도 믿지 못할 만큼 역동적으로 트랙을 달림. 그의 영상이 sns에 올라오자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그에게 환호를 보냈음. 참고로 70세 이상 100m 달리기 기록은 2005년 시니어 올림픽에서 미국인인 바비 윌든이 세운 12초 77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