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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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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은퇴 후 신부가 된 퍼거슨의 제자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4. 5. 22. 00:20
필립 멀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 출신으로 퍼거슨 감독의 제자이기도 하며 라이언 긱스, 앤디 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뛰기도 했다. 북아일랜드 대표로 27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EPL에서는 두 시즌 남짓 뛰었고 이후 EFL의 노리티 시티(김두현과 김보경이 뛴 적이 있다)로 이적해서 99년부터 05년까지 200경기 가까이 뛰었고, 이후 카디프 시티로 이적했다. 2008년 레이튼 오리엔트를 마지막으로 공식 은퇴했다. 잦은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빨리 접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성기 때 연봉이 60만 파운드(한화 약 8억 3천만 원)에 달했고 모델 여자친구와도 사귀는 등 화려한 삶을 살았으나 은퇴 후 종교에 귀의하길 결심한다. 이후 아일랜드 신학교를 거쳐 2009년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교황청 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