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알려진 애플의 초기 직원들의 사원번호
    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8. 9. 00:10
    300x250

     

    알려진 애플 초기 사원 번호

    0번 : 스티브 잡스. 애플의 최초 CEO인 마이클 스콧이 잡스를 놀리려고 2번을 부여했으나 잡스가 '누구한테도 뒤처질 수 없다'라고 우겨서 0번을 차지했다고 함
    1번 :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의 공동 창립자. 애플 I, II 개발자. 오늘날 개인용 컴퓨터의 시초가 된 제품들을 홀로 설계, 개발함.
    2번 : 스티브 잡스가 처음 받았던 번호.
    3번 : 마이크 마쿨라 : 초기 애플에 25만 달러를 투자하고 마이클 스콧을 CEO로 임명한 엔젤 투자자. 초창기 애플의 경영과 재무를 담당함
    4번 : 빌 페르난데스 : 잡스와 워즈니악의 고교동창을 서로 소개해 준 인물. 차고 시절 애플의 첫 번째 고용 직원으로 MacOS, 퀵타임, 하이퍼카드의 여러 UI를 개발함
    5번 : 로드 홀트 : 애플의 수석 엔지니어. 애플 II의 파워 서플라이를 설계했다고 함
    6번 : 랜디 위긴턴 : 고등학생때부터 차고에서 함께 일한 직원. 애플 II의 회로 설계 및 ROM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 마이크로소프트의 6502 BASIC을 애플 II에 맞게 개조함
    7번 : 마이클 스콧 : 애플의 초대 CEO. 7번을 선택한 이유는 제임스 본드의 007에서 따왔다고 함
    8번 : 크리스 에스피노사 : 14세 때 입사해서 2026년까지 애플에서 근무 중인 역대 최장기 근속 직원
    9번 : 셰리 리빙스턴 : 애플의 첫 번째 비서. 초기 애플의 기틀을 잡고 온갖 잡무를 도맡아 했음
    10번 : 게리 마틴 : 애플의 재무, 회계 총괄

    단 스티브 잡스가 0번을 만들어서 가져갔다는 일화는 나중에 추가된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음. 스티브 잡스가 장난, 혹은 재미로 0번을 가져갔고 워즈니악은 자신의 사번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함.

    300x250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