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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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다는 매독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3. 8. 14. 21:29
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돔균이 성 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성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나 치료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잠복 매독으로 남을 수 있다. 매독은 성기 주위에 통증이 없는 궤양이 생기는 1기 매독, 매독균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번지면서 발진 등이 생기는 2기 매독, 잠복 매독 상태에서 동맥염, 뇌 신경 매독 등의 3기 매독으로 진행된다. 초기 매독은 페니실린으로 치료되나 3기까지 가면 매독균이 뇌, 신경, 눈, 심장, 간, 뼈 관절 등 몸 곳곳에 침범한다. 임산부가 매독에 걸렸다면 태아도 매독에 감염될 수 있다. 이런 경우를 선천적 매독이라고 한다. 참고로 매독은 키스로도 옮길 수 있다. 찰과상에 매독의 특징인 피부 궤양이 접촉하면 전염되는데 온천에 들어갔다고 발병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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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3. 2. 27. 19:48
매독. 스피로헤타(spirochete)과에 속하는 세균인 트레포네마 팔리듐균(Treponema pallidum)에 의해 발생하는 성매개감염병이다. 매독균은 성관계에 의해 피부나 점막을 통해 주로 전파되지만 모체에서 태아에게로 전파되는 경우도 있다. 매독에 걸리면 증상이 크게 1/2/잠복기/3기로 구분된다. - 제1기 : 잠복기는 9~90일(평균 3주)이며 성기 부위나 입술, 항문, 혀 등에 매독궤양이 발생한다. 통증이 없는 게 특징이다. - 제2기 : 두통, 고열, 인후통, 임파선의 종창, 장기 비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매독진이라고 하는 발진이 피부나 점막에 나타난다. - 잠복기 : 제2기에 있던 증상이 모두 없어진 시기. 보통 수개월간 지속되며 수년에서 수십 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 이때 매독이 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