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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드 클럽(spiked club)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3. 2. 14. 21:45300x250
스파이크드 클럽(spiked club). 끝에 가시가 박혀 살상력을 높인 곤봉. 인류가 곤봉을 무기로 사용한 후 곧바로 탄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곤봉의 끝 부분에 동물의 뼈 등을 매달면 곧바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중세 유럽에서 매우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모르겐슈테른 역시 넓은 의미의 스파이크드 클럽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인 곤봉과 동일한 사용법으로 적을 타격함과 동시에 가시로 깊은 상처를 입힐 수 있다. 갑옷을 입은 상대보다는 가벼운 복장을 한 적에게 효과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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