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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14명 낳은 부부, 드디어 '첫 딸' 낳았다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3. 29. 00:10300x250

제이&카테리 슈반트 부부. 미시간주에 살고 있는 부부로 고등학교 때부터 커플이었다. 미시간주 페리스주립대학교에 입학하기 직전인 199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들이 대학을 졸업했을 때는 이미 아들 세의 부모였다. 이들은 무려 14명의 아들을 낳아서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으며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되었다. 이들은 '14 Outdoorsmen'이라는 이름의 SNS 계정도 운영했으며 미국 MOTV에서도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같은 이름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들은 둘 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여서 피임을 하지 않았다고 하며, 엄마인 카테리도 형제자매가 14명이 있었다고 한다. 카테리는 아들들을 양육하는 동안에도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아서 출산과 육아 중에도 꾸준히 공부해 그랜드밸리 주립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땄으며, 남편인 제이 역시 변호사 시험에 통과하고 현재 토지측량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2020년 슈반트 부부는 3.4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장남과의 나이는 28살. 이름은 매기 제인으로 지었으며 남편은 상상도 못했던 가장 큰 선물이라며 기뻐했다. 장남인 타일러는 "부모님은 딸을 낳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라며 "집에 핑크색 같은 여자아이옷도 없다."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300x250'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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