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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FC로 유명한 켄터키 주 이름의 유래
    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4. 12. 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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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터키(Kentucky) 주의 이름은 원래 '켄터키타운(Kentucke)이었다. 아메리칸 원주민의 언어에서 유래되었다고 추측하는데, '켄터(Kenten)' 또는 '켄타(Kenta)'라는 단어에서 비롯됐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단어는 '마른 땅'이나 '목가적인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버지니아 주의 일부였으나 1792년 6월 1일 버지니아에서 분리된 후 연방에 가입하여 15번째 주가 되었다.

     

    농업과 목축업아 발달했으며 특히 담배와 말이 유명하다. 또한 전 세계에서 팔리는 버번 위스키의 95%가 캔터키에서 만들어진다. 우리에게는 KFC가 태어난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담으로 주정부 제정 상태가 별로 안 좋아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에서 로열티를 떼려고 시도한 적도 있다.켄터키(Kentucky) 주의 이름은 원래 '켄터키타운(Kentucke)이었다. 아메리칸 원주민의 언어에서 유래되었다고 추측하는데, '켄터(Kenten)' 또는 '켄타(Kenta)'라는 단어에서 비롯됐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단어는 '마른 땅'이나 '목가적인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버지니아 주의 일부였으나 1792년 6월 1일 버지니아에서 분리된 후 연방에 가입하여 15번째 주가 되었다.

    농업과 목축업이 발달했으며 특히 담배와 말이 유명하다. 또한 전 세계에서 팔리는 버번 위스키의 95%가 켄터키에서 만들어진다. 우리에게는 KFC가 태어난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담으로 주정부 정 상태가 별로 안 좋아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에서 로열티를 떼려고 시도한 적도 있다. 이러한 시도는 KFC가 사명을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에서 KFC로 변경한 주요 이유가 되었다.

    2025년 초 KFC 미국 본사를 기존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텍사스주 플레이노로 이전한다고 발표해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말 그대로 '홍철 없는 홍철팀' 이 되어버린 것. KFC는 본사 이전 이유와 관련하여 텍사스의 낮은 법인세 등 경영 환경을 고려한 결정이며 본사 이전 후에도 루이빌에 사무실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플래그십 레스토랑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본사가 있던 루이빌 시 시장이나 켄터키 주지사는 '실망', '강한 유감' 등을 표현하며 반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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