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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들을 꽁꽁 싸매주는 이유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1. 7. 00:10300x250

신생아들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 갑갑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꽁꽁 싸매줘야 안정감을 느낀다. 신생아들은 속싸개 같은 걸로 몸이 싸여 있으면 엄마 뱃속처럼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고, 모로반사 등의 이유로 스스로 팔다리를 움직여 잠에서 깨는 것을 막아 숙면에 도움을 준다.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여 자신의 얼굴이나 몸 등을 할퀴거나 상처를 입히는 것도 막아준다. 아기의 체온 유지와 외부 자극을 줄이는 효과도 크다.
일반적으로 생후 2개월~백일 때까지 속싸개를 해 주는 것이 권장되지만 아기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 이전이더라도 갑갑해하면 풀러 주면 된다. 너무 오래 사용하면 영아 돌연사 위험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기를 싸맬 때 주의할 점은 너무 꽉 조이지 않게 싸고 팔이 몸에 편안하게 위치하도록 감싸줄 것, 아기의 얼굴이 가려지지 않도록 할 것, 다리를 너무 꽉 싸서 고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할 것 등이 있다.300x250'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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