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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경찰관이란?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5. 12. 11. 00:10300x250

대화경찰관은 집회·시위 현장에서 갈등을 중재하고 소통을 돕는 업무를 하는 경찰관이다. 주로 집회 주최 측과 참가자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며, 평화로운 집회 문화 정착을 위해 대화와 소통으로 갈등을 완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08년 스웨덴에서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018년에 도입했다.
그러니까 집회나 시위 현장의 불만이나 요구사항 등을 주최 측에 전달하여 중재하고, 집회참가자들과 소통해 물리적 충돌을 최소화하는 일을 하며, 집회참가자와 경찰 사이 가교 역할을 하는 등 평화적인 집회와 시위를 보장함과 동시에 집회참가자들을 보호하는 등 ’집회의 자유 보장‘과 ’인권 보호‘를 목적으로 활동한다고 보면 된다. 또한 시민들이 집회·시위로 인해 경찰의 조치와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불편과 민원들을 경청하고 이를 해결해주는 일도 한다.300x250'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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