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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을 뚫고 방문한 식당이 문을 닫은 것을 발견하자 좌절한 손님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2. 2. 00:10300x250

2022년 1월 최대 55cm의 폭설이 내린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카버러에 있는 '나이시스 이터리'라는 식당에서 한 손님이 폭설을 뚫고 식당을 방문했지만 식당이 문을 닫은 것을 확인하고 무릎 꿇으며 좌절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는 식당 주인이 '눈보라를 이겨내고 식당을 방문한 손님을 찾고 있다' 며 식당 CCTV를 공개한 것이다.
자메이카인 남편과 자메이카 전통식 식당을 운영하는 발레리 라이는 가게 앞 눈을 치우는 영상을 올리며 '그날 식당 문을 닫아 정말 죄송했다. 원하는 음식을 무료로 줄 테니 다시 한 번 방문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나타나지 않자 남성을 찾기 위해 수배 전단을 패러디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뉴스에까지 나오게 되었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뉴스의 해외토픽에도 퍼졌지만 미스터리한 단골손님이 나타났다는 후속 보도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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