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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돈까스가 아닙니다. 슈니첼입니다.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4. 2. 00:10300x250

슈니첼(Schnitzel)
오스트리아식 송아지 고기 커틀렛. 독일 쪽에서도 거의 전통요리화되었다. 연육제를 이용해 고기를 연하게 한 뒤 넓게 펴서 튀김옷을 입히고 튀겨 먹는 요리인데 슈니첼이라는 뜻은 "얇은 고기"라는 뜻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두꺼운 고기를 이용하는 돈가스나 커틀렛을 슈니첼의 일종이라고 하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어폐가 있다. 오리지널은 송아지 고기를 이용하나 돼지고기나 닭고기, 양고기, 칠면조 고기 등을 이용한 슈니첼도 있다.
송아지고기로 만든 비너 슈니첼을 정석으로 먹는 방법은 삶은 감자나 감자튀김, 감자 샐러드 등을 곁들어 먹으며, 소스를 따로 뿌리지 않고 레몬즙을 뿌려서 크랜베리잼을 곁들여 먹는 것이 정석으로 먹는 방법이다. 다만 독일에는 검은 버섯으로 만든 자국의 전통 소스를 첨가한 예거슈니첼이나 파프리카/토마토소스를 이용한 치고이너슈니첼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보통 200~300g의 고기를 프라이팬만 한 크기로 튀기기 때문에 한 명이 먹기는 좀 버거운 양으로 여러 명이 나누어 먹는다.300x250'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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