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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착륙 음모설에 대한 반박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1. 10. 00:10300x250

1.미국이 달에 설치한 레이져 반사판으로 이후 여러 나라가 계속해서 거리 측정 실험을 했다.
2.마찬가지로 미국이 달 착륙때 채취한 '월석'을 여러나라 연구소에 나눠주었다. 이중에는 적국이었던 소련도 포함되었다.
3. 달착륙 조작설을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들의 최대의 착각은 달착륙이 단 한번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그 이후에도 달에 여러 번 갔었다.
- 아폴로 11호: 1969년 7월 16-24일, 달 착륙에 성공하였다.
- 아폴로 12호: 1969년 11월 14-24일, 달에 착륙하여 31시간 이상 표면에서 활동하였다.
- 아폴로 13호: 1970년 4월 11-17일, 달로 향하던 중 사령선이 고장나는 사고가 일어나 달 궤도를 선회하여 귀환하였다.
- 아폴로 14호: 1971년 1월 31일 - 2월 9일, 월석 채취를 위한 카트가 최초로 사용되었다.
- 아폴로 15호: 1971년 7월 26일 - 8월 7일, 1971, 최초로 월면차를 사용하였다.
- 아폴로 16호: 1972년 4월 16-27일, 처음으로 달의 고지대에 착륙하였다. 두 번째로 월면차를 사용하였으며 달표면에서 71시간 동안 임무를 수행하였다.
- 아폴로 17호: 1972년 12월 7-19일, 75시간 동안 달 표면에서 임무를 수행하였다. 월면차를 이용하여 30.5km를 이동하였다. 아폴로 계획에 따른 마지막 달 탐사였다.
4.아폴로 11호의 영상을 처음 받은 것은 미국에게 의뢰를 받은 호주의 파크스 천문대다. 이 곳도 음모론에 가담하고 있는 것인가? 어째서 제3자가 미국의 음모에 가담해야 하는가?
5. 아폴로의 임무는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었으며, 미국 이외에도 미국의 동맹국과 경쟁국인 소련, 전 세계의 아마추어 무선과 천문대 등이 실시간으로 우주선을 관측하고 라디오를 수신했었다.
6. 일본이 2007년 탐사선 가구야로 달탐사를 하면서 미국의 달착륙 흔적 사진들을 찍었다. 대기가 없어 풍화작용이 없기때문에 모든게 그대로 존재하고 있었다.300x250'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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