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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돌을 던졌다는 잉카 전사들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2. 24. 00:10300x250

잉카 전사들은 슬링샷의 달인으로 와라카라고 하는 투석기를 이용해서 60m 이상 떨어진 목표물을 맞힐 수 있었으며, 돌이나 연금속 탄환을 날려 스페인군의 갑옷을 뚫을 정도의 속도를 냈다. 특히 잉카 돌을 빨갛게 달군 후, 그 표면을 타르 같은 수지에 담근 솜이나 불에 잘 타는 재료로 감싸서 던졌다.
이렇게 날아간 뜨거운 돌은 날아가면서 수지가 산소와 만나며 발화하여 불덩어리가 되어 목표물에 떨어졌는데, 1536년 쿠스코를 점령한 스페인군을 공격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여 도시 대부분을 불태우고 스페인 군인들에게 큰 공포를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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