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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할 때 얼굴에 덮는 천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2026. 5. 19. 00:10300x250

치과나 병원 수술 시 감염 방지를 위해 시술 부위만 노출하고 나머지를 덮는 구멍 난 수술용 천은 크기에 따라 소공포, 중공포, 대공포로 나뉜다. 수술실에서도 많이 쓰이지만 보통 수술실에서 환자들은 마취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주로 치과에서 얼굴을 덮는 소공포로 많이 접한다. 중공포는 일반적인 수술 시, 대공포는 넓은 부위 수술용으로 사용한다. 보통 멸균 소독이 가능한 녹색 면 소재나 2겹으로 된 린넨류가 사용된다.
치과 진료시 꼭 소공포를 덮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치과진료 시 사용되는 물과 타액, 파편, 약제 등이 얼굴과 옷에 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이런 것들이 튀면 감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혹시나 눈에 들어가 각막에 손상을 입힐 수도 있다. 치과 진료를 할 때는 좁은 입 안을 효과적으로 보기 위해 치료기 상한 조명을 사용하는데, 오랜 시간 환자의 눈에 노출되면 쉽게 피로해지고 안구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안구를 막기 위한 용도도 된다. 또한 치과 진료 시 사용되는 뾰족한 도구나 전동 기구가 행여나 얼굴에 떨어지는 경우 환자의 얼굴을 보호하려는 목적도 있다.300x250'부연설명 - 정보와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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